회고 활동으로 심리적 안전감 만들기
회고?
경험에서 얻은 교훈에서 다음 단계의 행동을 변화 시키는 과정
경험에서 얻은 교훈에서 행동을 변화시키는 과정
→ 솔직하게 말하기
→ 심리적 안전감
이번 회고의 핵심은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전감
심리적 안전감이란?
두려움 없는 조직 이라는 책에서, (다음에 읽어보자~)
내가 실수해도, 모르는 걸 물어봐도, 다른 의견을 내도 이 팀은 날 깔보거나 무시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
이런적 있어?
-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참는다
- 무능해 보일까 봐 그냥 넘긴다
- 실수하면 어떡하지, 자꾸 눈치를 본다
하지만 다같이 이렇게 해야 한다.
- 틀려도 말할 수 있다.
- 모르면 모른다고 할 수 있다
- 실패해도 괜찮다는 걸 안다
→ 즉, 말해도 불이익이 없다는 믿음
회고
내 안의 기쁨과 슬픔을 꺼내보자.
회고에서 꺼낼 두 가지
- 기쁨/강점: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 팀에 기여할 수 있던 것
- 불안/두려움/취약점: 숨기고 싶었던 순간, 혼자 참고 넘겼던 것
ex) 이 방향이 아닌 것 같은데 분위기 깨질까 봐 그냥 따라갔어..
3.3일 실제 회고
우테코에서 반드시 배워가야 할 것
나는 우테코에서 반드시 하나만 배워가라고 한다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과 태도를 배워갈 것이다.
우테코에서는 많은걸 알려주지 않지만 모든걸 배울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내가 생각하는 자기 개발의 근본은 아래와 같다.
스스로 학습하는 것
이때, 학습이라고 칭하는 것들은 다양할 수 있다.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될 수 있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되 수 있다. 어쩌면 정말 순수하게 배우고자 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을 학습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과정을 통해 결과적으로 스스로가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는 산출물이 나왔기 때문이다.
아직 우테코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 환경은 혼자 또는 함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거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정답을 스스로 도출해야 합니다. 우테코에서 정답을 알려주려 해도 비판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고등학교, 대학교와 같이 정답을 배우는 형식의 교육은 학생들의 학습의 근거와 결과를 권위에 기대게 만듧니다. 일상 생활의 좋은 예시는 "중간고사 100점이야.", "이번 학기 학점 A+야.", "교수님께서 여기는 시험 범위가 아니래"와 같이 지식의 성취 정도와 학습 필요성을 학교, 교수님과 같이 권위 있는 기관 또는 인물의 말을 근거로 삼아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회사나 가정, 삶의 방법에 있어서는 학습의 근거가 권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학습의 근거와 결과를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바로 스스로 도출해야 합니다. 스스로 정답을 만들고 이를 결과로 만들어 정리한다면, 권위에 기대지 않아도 학습할 의미를 찾게 해줍니다. 그 답이 최고가 아닐지라도 스스로 최선의 답을 찾아낼 방법을 터득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테코의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우테코의 이름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테코라는 이름과 권위 뒤에 숨지 말고 이제는 스스로를 앞으로 내비쳐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우테코는 환경을 제공해줄 뿐, 결국 모든 것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알고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우리는 우테코 기간에서 뿐만 아니라 수료 후에도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힘과 방법을 터득하지 않지 않을까요?
우테코에서 배워갈 것이라고 했지만, 이것 마저도 저는 스스로 답을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우테코는 많은 것을 알려주지 않겠지만, 모든것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