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결국 개발자의 본질은 마주친 문제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책임지고 몰입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가 가능하다면 그럼 개발자의 본질은 기술의 쓰임을 정확히 알고 적재적소에 배치 및 활용 하는 사람이 아닌가 혹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소프트웨어 아키텍쳐와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어야함

<br>

마치며

저는 실재하는 것들은 반드시 모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인간은 허상이 아니라 실재합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능력은 모두 언젠간 AI가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물론 그때의 AI는 지금의 형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언제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그때를 위해 지금 무얼 해야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켤코 변하지 않는 것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미래도 알 수 없는 시대에 유망한 분야만을 쫓다 그 분야의 인기가 식게 되면 그동안 투자했던 시간은 순간 매몰비용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좋아하는 분야를 하게 된다면 즐겁다는 사실은 변치 않기에 그 분야의 유망 여부에 상관 없이 만족감과 성취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힘든 취준 시기 마음 약해지지 마시고 다들 파이팅입니다! 다음에 뵈어요~